이메일 자동화
작가 섭외·계약·정산 단계마다 조건에 맞는 메일이 자동으로 나가고, 회신은 파싱되어 노션 작가 페이지에 기록됩니다.
요구 2-3요구 2-4요구 2-5
접속 계정온스튜디오
여기서 갈리는 것은 이 시스템의 설정 권한입니다. 내부 팀원은 알림을 받고 조회만 하고, 담당자는 템플릿과 트리거·채널 라우팅을 바꾸고, 시스템 관리자는 연동 설정까지 바꿉니다. 노션 항목을 고치는 권한은 노션에서 갈리므로 여기서 막지 않습니다. 계정 전환은 데모에서 등급 차이를 보여 주려고 둔 것으로 실제로는 로그인으로 갈립니다.
이메일 템플릿
| 이름 | 단계 | 발송 조건 | 상태 | |
|---|---|---|---|---|
| 섭외 제안 | 섭외 | 작가 관리 DB 단계 → 섭외중 | 사용중 | |
| 계약 안내 | 계약 | 작가 관리 DB 단계 → 계약 진행 | 사용중 | |
| 원고 마감 안내 | 진행 | 콘텐츠 제작 DB 마감일 → D-3 | 사용중 | |
| 정산 안내 | 정산 | 정산 DB 정산 상태 → 정산 대기 | 사용중 | |
| 정산 완료 | 정산 | 정산 DB 정산 상태 → 지급 완료 | 사용중 |
템플릿을 고치면 앞으로 나갈 메일에만 반영됩니다. 이미 나간 메일은 발송 시점의 본문을 그대로 보관하므로 나중에 템플릿이 바뀌어도 받는 분이 본 내용과 달라지지 않습니다.